- 젤리젤리 상폐시켰지만 맞는거라봄 거래소 살리는 부분이 맞았고 무슨 억지를 부리든 젤리젤리 트레이딩 이용자들은 피해를 보았지만
HPYE의 자체의 대응력은 극단적일 수 있지만 빠른 선택을 하여서 HLP를 살려둠
- 문제는 이제 앞으로 하리에 상장되는 잡알트는 시세조작 안정성에 대한 논란이 점화됨
- 하지만 하이프 자체의 거래소는 이번 사태로 망하지 않을거라는 상상을 함
- 그 이유는 하이프의 행동에 있어서 과감한 결정과 결단이 빠르게 움직였고, 하이프의 적들은 메이저 CEX라는것으로 느껴짐
- 즉 하이프의 경쟁자는 메이저 CEX
- 걍 쩐의 전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