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런치패드 플랫폼 하나 만들 때 시행착오가와 배운점이 뭐였냐면,
H00D 에서 이미지넣고 메타데이터 넣었는데 다른 플랫폼에서 안보임->IPFS 에 대해서 알게됨
H00D 에서 토큰런치 했는데 GMGN 이나 AXIOM 에서 허니팟 경고 및 컨트랙트 감사 필요 뜸 -> 컨트랙트 VERIFY 에 대해서 알게되고 AUDIT 사이트 https://sourcify.dev/ 에 대해서도 알게됨.
마케팅이 안됨 -> 다른 런치패드 플랫폼을 통해서 토큰 생성 하면서 간접 홍보 노림
이러니까 트위터로 연락은 오긴하는데 다 똥쓰레기들인듯? 개인이 마케팅하기 정말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