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인트 파밍
- 유동성 공급하면 포인트 주고 토큰 에드 기대감으로 파밍함 (모멘텀)
2. 토큰 파밍
- 유동성 공급하면 리워드로 토큰을 바로 주고 이 가격을 펌핑시켜서 apr 뻥튀기 때문에 돈이 몰림 (에어로드롬 or 슈퍼노바)
3. 그냥 파밍
- 포인트 에드도 끝났고 리워드 토큰도 없는데 그냥 수수료가 잘빨려서 파밍함 (메테오라 or 유니스왑)
뭐가 제일 맞냐 라고 하면 돈 제일 잘되는게 맞음
1. 포인트 파밍
2. 토큰 파밍
3. 그냥 파밍
뭐가 제일 맞냐 라고 하면 돈 제일 잘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