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하이퍼 EVM 쪽에서 빌딩중인 영국 팀이랑 파운더 콜을 한적이 있었음
유럽 빌더들은 크립토 쪽에서 생각보다 비주류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데 까고 보면 그쪽 능력자들이 꽤 많음 (프랑스 본토는 PTSD가 많긴함)
내가 보는쪽은 보통 독일이랑 러시아 인근 슬라브쪽이었는데 최근에 영국이 꽤 눈에 들어오는 느낌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펌프펀도 그렇고 하리도 그렇고 크립토 빌더와 마켓이 커지려면(?) 어느정도 GDP나 1인당 소득이 규모가 있으면서 동시에 국가의 규제와 과세가 심해야됨
영국이 크립토에 대해 규제가 매우 엄격하다보니 반대 급부로 이쪽에서 덱스로 빠지려는 움직임이 커지는거 같음
비슷한 느낌으로 일본이 있는데 이쪽은 성향도 올드하고 갈라파고스가 워낙 심해서 고래나 빌더들이 밖으로는 잘 안드러내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