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나 금융이랑 1도 상관없는 분이었고 그분 업계에서는 1.5세대 정도 되려나 이름 대면 다 아는 파운더였음
22년쯤 빙하기 한창일때 주식 전체가 아닌 수익금으로만 성수쪽 다아는곳중에 하나 올캐시로 매수했음 (그분은 그때도 양전이었음)
어떻게 했냐고 그자리에 있던 사람이 다 물어봤는데 2가지를 얘기했음
1. 나를 도와주시는분이 있는데 그분이 21년말에 정리하라해서 이미 정리중이었다 (알려준 사람은 자산 5자리)
2. 이래봬도 내가 주식 닷컴버블 시절부터 해서 금융위기 코로나 다 견디고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모두가 그말듣고 끄덕함
그냥 보다보면 나보다 잘하는사람은 전부다 3초만에 납득될만한 이유가 있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