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야핑하는 누구누구입니다'
라는 인사말로 본인들을 소개하셨던걸 기억합니다.
마치 2021 ~ 2022년에 트위터 + NFT를 하시던 분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났을 때 자기소개를 들으면서 느꼈던,
크립토에도 제가 완전 모르는 분야에서 활동을 하시는분들이 있구나 싶던 신기한 감정을 다시 한 번 느꼈었는데요.
이번 조치로 InfoFi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이전과 완전히 똑같은 형태로 살아남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활동을 접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모르던 분야에서 활동하시던 분들이 (NFT 불장에 이어) 또 떠나게 되는건 뭔가 안타까운 느낌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