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ing Tulip에 대해서 잘 쓴 아티클 이 있어 읽어보았습니다.
TL;DR:
1. 1B 모금 예정, 모금된 자금은 환금성 높은 LST 및 렌딩마켓에서 이자를 창출
2. 하방이 막혀있는 구조로 세일 참여자들은 NFT를 FT로 리딤할수도 있고, 원금으로 리딤도 가능
3. 최초 팀 베스팅 물량이 없는 토크노믹스 - 수수료 발생 시 바이백하는 물량에서 팀 / 재단/ 에코시스템 / 인센티브 물량이 생김
=> 프로토콜의 성공이 팀 보상에 직결되는 형태
4. 퍼프덱스, 트레이딩, 렌딩, ftUSD를 하나의 베뉴로 묶어 공급. LTV, 렌딩 물량, 오라클등이 서로 유기적으로 융합되는 형태
=> 나중에는 옵션과 보험들에 대한 계획도 존재
흥미로운 프로젝트이고 안드레답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우려되거나 궁금한 부분은
1. 파운데이션, 에코시스템이 부유해지기 전 사건(해킹, 유동성 쇼크나 프로토콜의 오작동)이 발생하면 그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진행할지
2. (위 아티클 기준) FT 토큰의 명확한 사용처를 아직 알 수 없어 명확해지면 가치 추산이 더 가능할 것
이네요. 여러모로 결말이 궁금한 프로젝트이긴 합니다 :)
개인적으론 예전에 오아시스랩스에서 튤립머니 투자했다가 진짜 튤립폰지가되어버린 추억이 있어서 이름에서 트라우마가 있네요...
알랑이 정보교류소 | #FT #FlyingTulip #Cronje #And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