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한 수수료 쉐어 및 바이백 진행 명시 (수익의 25%등)
- 4b 밸류이니만큼 무한한 거래소 상장 (1티어 거래소들 가능한곳 전부)
- 시장 지배자로서의 영향력 발휘
위 3개가 모두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1번은 바이백을 하긴 했으나 비정기적이고 시기가 자율적이지 않으며 사전 예고도 없어 바이백 규모 및 시기에 대한 확증이 없고,
2번은 아직 상장못한 거래소들이 좀 있어 완전히 반영이 안 된 시점으로 보입니다.
3번은 봉크펀이 생각보다 선전하면서 우려를 낳고있는 상태
여서 하락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1,2,3번, 거기에 더해서 에어드랍 여부 및 에어드랍이 있을경우 해당 물량의 해소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기본적으로 팀이 신뢰가 가는 집단인가에 대해 사람들이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이 부분이 완전히 가능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