ℹ️타임라인
1. 밖에 있어서 컴퓨터를 쓸 수 없어서 한 플랫폼만 하기로 함
2. 홈페이지는 무한로딩이나 봇등으로 막힐거라 예상
3. 바이빗을 통해 모바일 세일 참여 시도
4. 열리자마자 참여 눌렀지만 PUMP 매수 숫자가 잡히지 않음 (NaN)
5. 다시 시도했지만 구매버튼이 활성화되지 않음
6. 세일 마감된줄 알고 이내 포기, 공홈은 아직 된다고 하였지만 KYC를 안해둠 (ㅠ)
7. 다시 바이빗 열렸다길래 신청
8. 바이빗 구매는 Pending - 공홈 캡 차는거 구경
9. 세일 참여를 위해 팔았던 알트들이 반등하는거 구경
10. Fund frozen
11. 자고 일어나니 Frozen된 금액 반환 완료, 그러나 이미 내가 가지고있던 코인들은 올라버렸음
ℹ️ 잘한 점
1. 개인적으로 생각한 봉크펀 전략 글 기준으로
- PumpFun의 세일은 참여하지 않고,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후행 움직임을 가져가려 판단
- 그러나 세일 직전 불장 무드가 오고, 마인드쉐어(여러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기 시작) 함 + 선물로 헷징을 가져갈 수단이 많았기에
세일 참여를 다시 결정한 점
2. 결과적으론 틀렸지만, 기존 데이터를 기반으로 바이빗에서 세일을 진행하려고 결정한 점 (의사결정의 과정)
ℹ️못한 점
1. 바이빗을 쓴 점
- 정확히는 다른 옵션들이 어떤 정도의 가치를 지니는지 평가하지 않은 점
2. 세일 못들어간거
- 결과만 좋았으면 징징대지 않았을텐데...
3. 대비책 마련을 하지 않음
- 공홈에서도 세일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야 함
4. 크립토 빅 이벤트임에도 일정을 조욜하지 않은 것
- 불장 느낌이 나지 않았다면 괜찮지만, 이번과 같은 이벤트에서는 조절했어야함
5. 여분의 금액을 남겨두어 유동성이 사라진 알트들을 줍줍하지 못한 것
- Hype, Bonk 롱을 잡았지만 들어가려던 규모 대비 매우 적은 금액으로 세일을 위해 매도한 금액에 비해 손해
ℹ️개선할 점
~~1. 바이빗을 쓰지않기~~
- 다른 세일 진행시에 개선된 모습이 보이면 그 때 시도할 것
2. 크립토 현인들의 전략을 묻고 참고하기
- 다른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3. 해당 이벤트가 가져올 여파를 추측하기
- 같은 계열의 코인들은 어떤 영향을 받을까?
=> 펌프펀에 하이프가 몰리자 봉크 또한 상승
- 세일의 성패로 내가 취할 움직임을 미리 상상하기
=> 펌프펀 / 봉크 / 솔라나 / 알트 이렇게 바운더리를 넓혀가며 적용할 전략을 생각해볼 수 있음
ℹ️추후 취할 전략
1. 밸류에이션 가정의 변동 추이 추적
- 현재 펌프펀의 밸류는 루머 기준 25% 수익 분배, 그리고 펌프펀의 현재 매출 * 하이프 (불장 + 신규알트) 에 기인하고 있음
=> 25% 수익 분배 토크노믹스의 변동이 일어날 경우
-> 맞춰서 롱/숏 진행?
=> 펌프펀의 매출 추이 추적
-> 대부분의 펌프 밸류에이션글이 지난 6개월 또는 1년간의 매출 및 순이익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해당 수수료가 영원히 지속되리라는 보장은 없음
+ 펌프펀 TGE 이후에 펌프펀 플랫폼에 락인해야할 이유가 있을지?
-> 매출 및 순이익이 줄어들기 시작하거나, 다른 경쟁자 (ex: 봉크펀)의 매출이 상대적으로 늘어나면 이에 맞춰 롱 / 숏 진행
2. 거래소 상장 시나리오 예상
- ICO 기준 1티어 거래소들을 뚫지 못하였으나, 프리마켓 기준의 거래량으로 볼 때 CEX들은 거래량을 위해 상장을 마다하지 않을 것
- 프리마켓이 이미 존재하는 바이낸스까지 무난히 상장을 예상, US 마켓들은 펌프펀을 구조적으로 상장하기 어렵지 않을까?
- 업비트의 경우에도 다소 의문부호지만, 경석형이 다른 생각을 할 수도
- 나머지 다른 거래소들은 상장을 예상하고 현재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고 생각되지만, 예전부터 실제 공지가 있을때는 가격이 튀었기에 그때를 노려 롱/숏도 유효한 전략일 것으로 보임
3. 분배 및 상장 시기 예상
- 펌프펀 세일 마감 후 토큰 분배 시점과 상장 시점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 MEXC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거래소는 토큰이 미처 돌기 전에 상장이 가능하며, 업비트나 빗썸과 같은 거래소가 상장한다면 '충분한 유동성' 까지 대기가 발생함
- 에어드랍 / 투자자물량등이 TGE시점에 바로 지급되는지
- 거래소에서 판매한 펌프펀 토큰이 출금이 지원되는지 여부로 각 거래소의 가격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 이 부분에 대해서 현선갭을 노린 전략 또한 유효할 듯
4. 기타 알트들의 가격 변동
- 펌프펀 상장으로 인한 유동성 흡수로 인한 알트코인들의 가격 하락 예상
- 적절한 시점에 원하는 알트들 줍줍을 기다리는것도 좋을수도?
ℹ️총평
참여하지 못해 아쉬운 세일이지만 불장의 바로미터로 쓸 수 있을 것 같고, 잘만 대응한다면 이 이벤트로 더욱 먹을 수 있는게 있지 않을까?
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Solana #Pumpfun #Bo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