ℹ️ Bonk, LetsBonk.fun
봉크펀은 지금까지 약 31000SOL ($4.5m 상당) 을 바이백에 사용했고,
- 확실한 유틸리티
- 거의 다 시장에 풀린 토큰 물량
- 밈코인 시절부터 다져진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실한 이용자와 팬층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바, 플로키 또한 밈코인의 틀에서 벗어나 각자의 유틸리티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토큰의 다각화를 꽤했으나 실제 프로덕트가 그렇게 각광받지 못하면서 아직까지는 뜨듯미지근한 상태인데요,
봉크의 경우 봉크펀의 성공이 명확하게 나와 이 부분에서 확실한 강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ℹ️Pump.fun과의 비교
펌프펀에 대한 개인적인 인상은
- '좋은 플랫폼을 만들었지만 이익에 집중 하는 집단'
이라는 느낌인데요, 이 부분은 이전에도 간단히 적은 적이 있네요.
수수료로 얻은 SOL을 정기적으로 CEX로 입금 (팔든 팔지 않았든) 하는 모습으로 인해 그런 인상이 굳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미 성공한 프로젝트가 토큰을 또 내면서 이 토큰의 부흥을 위해 플랫폼의 수수료의 상당 부분을 바이백 & 소각에 쓸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ℹ️ 주목해볼 점
따라서 저는 개인적으로
- 봉크를 매수하고
- Pump.fun 토큰 세일 + 토크노믹스 및 $PUMP의 유틸리티를 구체적으로 발표할때까지 펌프펀과 봉크펀의 볼륨 및 수수료 추이를 추적하면서 두 프로젝트의 밸류에이션을 진행
- 이 둘이 아닌 제 3의 프로젝트가 그 사이에 치고 올라와서 손해가 날 경우, 울면서 매일 저녁에 알콜을 섭취하고 취침
하는 접근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솔 밈장은 어떻게든 진행될것이고, 어떤 플랫폼이든 주류가 되어서 운영이 될 것 으로 보이는데, 지금은 봉크펀의 약진이 주목할만한 부분으로 보이네요.
알랑이 정보교류소 | #Bonk #BonkFun #Pumpfun #Pump #Whiskey #Alcoh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