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ic labs의 BD인 The Assistant가 소닉과 다른 L2의 구조에 대해 비교했습니다.
TL;DR:
- 가치 창출(Sonic) VS 가치 추출 (타 L2)
- 소닉은 가스피의 90%가 dApp에, 10%가 Validator에 할당
- 타 L2의 경우, 적은 %가 L1에 트잭 합의를 위해 전달 / 또 적은 % 가스가 DA 솔루션에 전달 / 대부분의 가스가 L2 트레저리로 전달
- 다른 L2의 경우 이렇게 에코시스템에서 가치를 추출해 모인 $ETH를 USD로 판매하며 이더리움 에코시스템에 덤핑
- EX : Base의 경우 지난 1년간 약 $100m의 이득을 보았으며, 100%를 Base -> ETH -> Coinbase로 전송
소닉 팀이 가스에서 버는 것 없이 에코시스템 순환에만 신경을 쓴다는 말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용자 입장에서 내가 내는 가스비가 어디로 가는지보다는 해당 에코시스템에 어떤 먹거리가 있는지가 중요한 부분이라,
실생활에서 크게 와닿는 부분일지는 나중에 시너지가 나는 dApp이 나와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Sonic 나온다고 샀던 FTM이 나락간 입장에서 좀 잘해줬으면 싶네요...
알랑이 정보교류소 | #FTM #S #SON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