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rsion의 파운더 Santiago R Santos가 X에 포스팅한 '내가 믿는것들' 의 요약입니다.
알트코인들은 전반적으로 과장되어있고, 결국 본질적으로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는것이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방법이라는걸 설명하는 것 같네요.
투자자 입장에서도 옥석가리기 / 메타 편승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TL;DR:
🔹 코인은 계속 만들어져 수익률의 양극화는 심해질것이고, 이용자의 선택을 받는 프로젝트의 옥석가리기가 있을 것
🔹 기술은 준비되어있으나 이용자들이 적은 상태, BD의 역할 중요
🔹 DePin / 스테이블코인이 다음 먹거리
🔹 모든것이 탈중앙화된 프로젝트는 성공하기 어렵다, 프로덕트 전략 구성은 중앙화되어야 함
✔️아래는 전문입니다.
- 암호화폐의 수익률 분산은 계속될 것입니다.
- 어떤 체인이 주로 사용되고 , 사용되지 않을지는 점점 더 명확해질 것입니다.
- 스토리텔링보다도 위대한 실행 (실제로 프로덕트를 보이는 것) 이 중요해질것입니다. Top 100 마켓 순위가 변동될 것입니다.
- A16Z 보고서를 기반으로, 30m~60m MAU가 존재하는 상태입니다. 다음 수백만명의 사용자를 온보딩하고 유지하는것이 큰 관건일 것입니다.
- 프로젝트 밸류에이션이 대체로 높으며 대부분의 가치는 프로덕트가 제대로 동작할때를 기준으로 잡혀있다고 생각됩니다.사용자와 프로토콜 수수료가 매우 증가하는게 아니라면 빠르게 떨어질 것입니다.
-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약 4년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10년은 너무 길게 생각됩니다.
- 토큰 가격이 올랐다고 안심하지 말고, 트레저리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높은 TLV 이용자들을 확보하세요.
- 기술은 이미 준비되어있지만, 이에 대한 수요가 충분치 않습니다.
- Go to market 문제점들이 있고, 따라서 기술만 좋다고 성공하진 못할것입니다. BD의 능력이 중요해졌습니다.
- 암호화폐에 있어서 해자는 과장되어 있고, 특히 첫 시작이 가지는 이점이 그렇습니다. 대부분이 오픈소스이기에 이 장점들이 사라집니다.
- 이용자와 TVL이 지금 높은것을 기반으로 인프라스트럭처 기반 결정을 내리는건 좋지 않습니다. 그 유저들은 대부분 충성심으로 거기있는것이 아닐것이기에, 기술과 BD에 집중하세요.
- DpPin / 스테이블코인은 다음 매스 어돕션을 일으키고 그 유저들이 암호화폐를 계속 쓰도록 하는 킬러 콤보가 될 것
- 규모가 되는 메이저 앱들은 이제 자신들만의 체인을 런칭할 것입니다.
- 탈중앙화된 프로덕트 , 전략, BD는 먹히지 않습니다. 탈중앙화된 보안이 있지만 중앙화된 프로덕트 의사결정이 있어야 성공합니다.
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Foun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