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번에 비트가 이 가격으로 돌아을때 이더리움은 3.1k야'
라고 했다면 그 사람을 매우 쳐서 문밖으로 내쫓고 소금을 뿌렸을 것 같은데...
- 2021년 불장의 기억
- 성공한 코인들과 아이디어들이 이더리움을 통해서 많이 생산되었던 것
- SOL을 배킹하던 알라메다가 파산한것
위와 같은 것들이 오히려 고정관념으로 묶여 2022 ~ 2025 솔라나의 발전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기여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이더리움은 이것보다 더 잘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트랜잭션을 월렛에서 컨펌하기만 하는 이용자 입장에서 자기 자산을 활용하는 최선의 용처가 과연 이더리움일지, 이더리움이 될지 생각은 좀 하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