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내용은 연준 인사들이 한 이야기들 입니다.
쭉 한번 살펴보시면 되고, '필요시 연준은 행동할 준비가 돼 있다"는 뉘앙스가 핵심일 듯 합니다.
결국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돈 풀 준비가 되어있다는 소리죠. 이런 연준의 스탠스에 시장은 환호했고 간밤에 반등이 나와줬습니다.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 돈이 풀리는 것이라 위험자산이 먼저 반응할 수 있죠. 사실 관세 이슈만 좀 잘 해결되면 언제든 위로 쏠 수 있는 재료는 가지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건 관련해서는 새롭게 나온 이야기가 아니라 작년부터 기다려온 부분입니다. 결국 시장은 먼저 움직이기때문에 계속 공포장일 때 더 시장에 집중해야한다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관세 쪽도 이제 악재가 나온다하더라도 예상 범위 안의 이슈가 터지면 큰 반응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뎌지는 것도 맞고, 이미 공포가 선반영되었다는 점도 있고, 트럼프가 중국과의 협상을 누구보다 원하고 있다는 걸 알기에 결국 협상은 이뤄질거라 시장도 보고있습니다.
이 영화의 결말을 우리는 알고있습니다. 그 생각을 하면서 다소 어지러운 무빙이 나오더라도 본인만의 원칙을 가지고 잘 대응해보시죠!
(추가 브리핑은 오후에 또 이어서 남겨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