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6일, 피터 시프, X(전 트위터)에서 마이클 세일러 비판
→ “비트코인 $80,000 아래로 떨어졌으니, 평균 단가($68,000)를 방어하려면 지금 빚내서 매수해야 할 것”이라고 조롱
-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 주가 11% 하락 시에도 비판 멘트
→ “비트코인이 진정한 안전자산이라면, 시장 불안에 이렇게 하락할 리 없다”며 신뢰성 의문 제기
- 비트코인 지속 매수에도 불구, MSTR 주가 기대 이하
- 대출 기반 매수 전략 → 유동성 리스크 및 생태계 악영향 우려
- MSTR, 올해 전환사채 시장 30% 점유 / 총 82억 달러 규모 미지급 상태
→ "결국 파산할 것"이라는 시프의 경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매입 전략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도 관전 포인트인 듯 합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들이 나오고 있어서 해당 소식 공유드렸고, 가볍게 참고만 하시죠! (조롱당한 세일러가 가만히 있지않을 것 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