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여전히 높은 물가 경험중
- 연준에서는 공식적으로 경기침체 확률 예측을 하진 않음
- 외부 예측가들은 그 가능성을 높게 전망하고 있음
→ 그만큼 경제 주체들이 느끼는 긴장감 UP
- 현재 실업률은 매우 낮은 편
- 현재 새 정부 들어선 지 얼마 안된 상황이라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지만 1년정도 지나면 불확실성이 줄어들 것
- 지금은 한 걸음 물러나 상황을 진정시키기에 좋은 때임
- 연준은 어떠한 사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좋은 입장에 있음
→ 확실한 상황이 나올 때까진 기다리겠다는 입장 (정책 효과를 아직은 알 수 없음)
- 현재는 코로나 때와는 상황이 다름 /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수 있고, 실업률 증가할 수 있음 (= 애매한 상황)
- 1970년대 같은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함
일단 계속 질의응답 발언중. 롱이냐 숏이냐 궁금하시겠지만 아직은 명확한 방향성이 안나오고있네요...
(계속 체크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