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Mask Network)의 CEO 수지 얀은 최근 자신의 공개 지갑 중 하나에서 400만 달러(약 58억원) 이상의 손실을 입음
- 자신의 29번째 생일을 축하한 직후 해킹이 발생
- “친구들과의 사적 모임 중 화장실에 다녀오는 동안 전화기를 잠시 두고 있었다”
- 이번 공격이 개인 키를 잃어버리거나 오프라인 공격에서 비롯된 것
- 이더리움(ETH), WETH, MASK, USDT가 다른 지갑으로 이동
* 한 줄 요약: 화장실 다녀올 동안 잠시 휴대폰 방치해뒀는데 약 58억 털림 (휴대폰 잠금설정 안해놓은 건가?)
범인은 뭔가 친한 지인일 것 같은데... 느낌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