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의 부채 문제와 달러의 미래
- 미국이 막대한 부채와 재정적자를 통제하지 못하면 달러는 더 이상 세계 기축통화로 유지되지 않을 수 있다
- 비트코인 같은 디지털 자산이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음
- 미국의 국가 부채는 GDP보다 3배 빠르게 증가 중
- 2024년 미국의 국채 이자 비용은 $9520억으로, 국방비보다 많음
- 2030년까지 모든 연방 수입이 필수 지출과 부채 이자에 쓰일 수도 있음 → 구조적 적자 고착화 위험
2️⃣ 디지털 자산에 대한 시각
- "나는 디지털 자산에 반대하지 않는다"
- DeFi는 훌륭한 혁신이며 시장을 더 빠르고, 저렴하고, 투명하게 만든다
- 하지만 동시에 비트코인이 달러보다 더 안전하다고 믿는 투자자가 많아지면, 미국의 경제적 우위가 위협받을 수 있음
📝 COMMENTS
이 외 블랙록의 ETF 성과 관련된 이야기도 있는데 그건 다 생략하고... 여기서의 핵심 발언은 바로 "비트코인이 달러의 기축통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라는 부분인 듯 합니다.
당장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여겨질 수 있는 내용이지만, 현재 미국은 엄청난 부채를 떠안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그걸 해결하고자 하는 트럼프가 국채금리가 내려가게끔 작업(?)치고 있는 상황이라 달러 하락으로 인해 중장기적으로 가능한 시나리오죠.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면 언제까지 기축통화로써의 역할을 계속 해나갈 수만은 없습니다. 그 자리를 비트코인이 대체하는 건 또 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이런 언급이 나올정도로 비트코인도 많이 컷다 정도로 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