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본론 나옴)
- 나는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하지 않았음
- 우리 소속사가 김새론 압박해서 고인이 죽은 게 아니다
- 둘 다 배우라는 점 빼면 일반 연인과 같았다
- 좋은 감정 가졌었고, 그 이후 헤어지게 됨
- 헤어진 상황에서 연락주고 받는 게 조심스러운 일이어서 소통 안한 것
- 같은 소속사에 있었을 때는 어떤 상황인 지 알고있어서 연락 안했던 것
- 김새론 음주운전 사건 터졌을 때도 다른 사람과 사귀고있었음
- 이미 각자의 삶을 살고있는 상황에서 뭐라고 말해야할 지 몰랐다
- 본인은 과분한 사랑을 받고있지만, 사실이 아닌 일도 사실차럼 돌아다닌다
- 고인의 유족은 본인이 고인의 전 남친이라는 이유로 나쁜놈으로 몰고있다
- 본인이 하지않은 일을 마치 한것처럼 매도하고 있음
일단 핵심 내용 정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