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켜야할 것이 많아서 이런 상황에 대해서 모든 것이 두려웠음
- 눈물의 여왕이 방영중이던 때로 돌아가더라도 동일한 선택을 할 것. 할 수 밖에 없음
- 내 마음 편하자고 독단적으로 행동할 순 없었다
- 이번 선택을 비겁하다거나 이기적이라고 비판한다면 얼마든지 받겠다
-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도 사과드린다
- 지금 이순간에도 걱정이 많음 / 지금 내가 하는 말이 또 어떤 결과로 돌아올까 걱정됨
- 결국엔 말을 해야한다고 생각함
아직도 본론이 안나오고 있음... 정말 말하기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계속 하는 중. (알겠으니 제발 본론 좀)
솔직히 무슨 말 하는 지는 잘 모르겟네요... 무슨 드라마의 한 장면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