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초 이슈 내용들, 후속 공지나 입장문 등 다 종합해봤을 때 전 직원의 악의적인 행위 및 직원 일탈로 판단하고 다시 런치풀 준비 들어가려 합니다. 물론, 100% 안전한 거래소는 그 어디에도 없어서 조금이라도 불안하신 분은 안하시는 게 맞습니다.
- 이번 이슈가 보안 문제로 인한 이슈가 아니었다는 점
- 플립스터 잔고가 이슈 터지기 전보다 오히려 더 늘어난 상태 (여기 참고)
- 준비금 증명 페이지 오픈되어 있어서 체크 가능
상기 이유로 전 일단 그래서 다시 복귀하고 런치풀 참전 준비 완료. (내일부터 런치풀 시작 예정)
✅ 플립스터 런치풀 준비 → 이거 참고
⚠️ 다만, 앞서 말씀드린 바 대로 리스크 제로인 거래소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반드시 참여할 지 여부는 스스로 판단 부탁드립니다. 런치풀은 내일 3/17부터 시작 예정이라 또 시작되면 후기 남겨볼 예정...
1%라도 불안하면 안하는 게 맞음!!!!! (저는 만약 이번 이슈가 보안 관련 이슈였으면 절대 참여안했을 듯 / 다만, 그게 아니었어서 다시 참여각 보는 것)
플립스터 어떻게 해야하냐고 많이들 물어보시고 계셔서 이렇게 공지로 코멘트 남겨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