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윗 원문
- 비트코인은 인터넷만 있다면 누구나 24시간 연중무휴로 거래할 수 있고, 추가 발행할 수도 없다. 또 시장이 하락하더라도 구제 금융은 없다. 청산되거나 파산할 뿐이다.
- 반면 증권 시장은 일정 시간, 특정인들만 거래할 수 있다. 투자자들이 새로 진입하기도 어렵다. 주식 시장이 실패했을 때는 정부가 개입해 구제 금융을 실시한다. 미국의 세금 수입은 주식 시장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다.
- 이런 맥락에서 BTC는 진정한 자유시장이고, 증시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법정통화에 유동성 위기가 발생하면 BTC는 주식 등락을 주도하게 될 것
📝 COMMENTS
정리하면 비트코인은 완전한 자유 시장, 주식은 정부 개입이 있는 시장이라는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유동성 위기(달러 부족 사태) 발생 시 비트코인이 주식보다 먼저 하락하고, 이후 반등도 주도한다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