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중국이 오는 6월 첫 정상회담 개최를 논의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
-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성사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 간 첫 만남이 성사
- 중국 측은 베이징에서의 회담 개최를 선호
- 현재 미국은 대중국 추가 관세(10+10%)를 부과 중이며, 이에 맞서 중국도 미국 농축산물 등에 10~15%의 보복 관세를 시행
관세 쪽에서라도 봉합이 되어야 유의미한 반등이 나올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직 초기 논의 단계라 당장 뭔가를 기대하긴 힘들지만 최대한 빨리 소식이 나와주길...
(싸움 걸었으면 사이좋게 지내자고 좀 먼저 말해라... 럼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