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내 여러 주에서 비트코인을 주 정부 준비금으로 편입하려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
- 다만, 공화당 내부의 반대로 잇따라 무산되고 있음
- 몬태나주에서 법안이 부결된 것을 비롯해 노스다코타, 텍사스 등에서도 반발이 거센 상황
- 트럼프 대통령이 친암호화폐 정책을 내세우고 있음에도 공화당 내부 이견이 갈리는 상황
지금 시장에서 기대하는 부분이 충족이 되지않아서 비트코인 흐름이 지지부진한 것도 있는 듯 합니다. 이런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이 통과가 된다면 비트코인 신규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죠.
하지만 현실은 다소 아쉽게 흘러가고 있는 듯 합니다. 공화당 내부에서도 이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에 쉽지만은 않은 상황... 물론, 법안 통과가 안된다고해서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좀 더 가격적으로 좋은 흐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중요한 호재를 잃는 정도?
앞으로의 흐름도 계속 주시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