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즈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암호화폐 규제 및 단속(enforcement) 부서를 축소하고 있다"고 보도함
- SEC는 50명의 변호사와 임직원으로 구성된 암호화폐 규제 전담 부서의 일부 인원을 재배치하며 조직 개편을 진행할 예정
- 이날 SEC는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에 배치될 임원, 수장 등을 임명하며 TF 신설을 공식화한 바 있음
규제 완화 소식이라 나름 긍정적인 뉴스이긴한데 시장의 반응이 그저 그렇습니다. 규제가 완화된다는 건 투자자 보호 장치가 약화되어 기관 투자자들의 신뢰 하락을 이끌 수도 있고, 지금 계속 관세 전쟁이 진행중인 상황이라 분위기 반전이 쉽지는 않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관세 이슈 + 곧 있을 고용지표 발표에 따라 변동성 계속 나올 수 있으니 리스크 관리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