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가지고만 있었을 뿐인데 가치가 알아서 녹고있다구요... 이럴 때는 오히려 비트를 매도할 것이 아니라 줍줍해야 합니다. 제가 앵간하면 이런 말 안하지만 진짜 가족들한테 하는 말이라 생각하고 딱 한번만 할게요.
제발 본질을 봅시다... 적어도 달러를 사던가 비트를 쟁여놓던가... 정직하게 원화 홀딩하거나 예금/적금하는 사람이 바보되는 시기라는 걸 아셔야 합니다.
결국 화폐라는 것도 인플레이션 때문에 구매력이 떨어질 것이기 때문에 확신이 있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지... 느낌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