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보다가 흥미로운 글 하나를 봐서 공유드림. 대충 체인은 실제 발생하는 수수료에 비해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그런 내용...
- P/F = 시가총액 ÷ 연간 수수료
- 블록체인 평균 P/F 약 2,000배
- ETH 약 1,700배 / SOL 약 200배
- 반도체 업종 매출 대비 15배, 소프트웨어 11배 수준
좋은 기술과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지금 가격까지 합리적인 걸까? 문제제기를 한 것.
개인적으로 꽤 흥미롭게 다가옴. 다만, 체인 토큰을 일반 주식과 동일한 잣대로 평가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 ETH와 SOL은 수수료 수익뿐 아니라 네트워크 사용, 담보 자산, 화폐적 가치까지 반영되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