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Kalshi에서 트럼프의 신임 백악관 대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정확히 예측한 베팅 3건이 포착됨.
- 당시 자카리아의 임명 확률은 단 1%
- 공식 보도 직전 의심스러운 베팅 3건 발생
- 총 베팅액 약 $173 → 예상 수령액 약 $9,600
- Kalshi는 내부정보를 이용한 베팅 가능성 조사 중
그나저나 1%에 베팅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실제 내부자일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1만불 이상 베팅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애매하긴 하네요. 예측 시장에서 내부자 이슈는 늘 거론되고 있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