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한 Ledger 지갑에 몰래 심어진 스파이칩이 발견되면서 하드웨어 지갑의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된 바 있음.
- 지갑 화면의 복구 문구 24개를 몰래 수집
- 4G 통신으로 외부 전송하는 방식
- 보안칩은 그대로라 정품 인증도 통과 가능
- 관련 피해액은 $8,600만 이상으로 추정
하드웨어 지갑은 누구도 믿지 않아도 된다는 게 장점이었는데, 이제는 제조사뿐 아니라 유통업체까지 믿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비판 글도 여기저기서 올라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