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즐기지도 못했는데 일만 하다가 벌써 마지막 날됨.
"송파 바쿠테"라고 유명한 식당에 와서 갈비탕 같은거랑 동파육 등등 주문해서 먹음.
일단 고기 살이 엄청 부드럽고, 뼈다구에서 살 바로 부드럽게 찢겨져 나옴 / 국물도 계속 리필해줘서 4번 먹음
(일단,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어도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맛)
술 마시고 다음 날 해장 필요할 때 여기가면 딱일 듯. 이미지 속 음식 주문해서 대략 4만원 대 나옴.
여기도 미쉐린 받은 곳. 성시경 "먹을텐데"도 나왔던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