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AI 발전으로 블록체인 암호화 기술의 보안이 예상보다 빠르게 약화될 수 있다고 경고함.
- AI가 수학적 연구를 가속화하면서 2년 내 ML-DSA, FHE 등 암호화 기술이 취약해질 가능성
- 기존 디지털 서명 방식인 ECDSA도 예상보다 빨리 위협받을 수 있음
- 이더리움은 Lean 로드맵에서 해시 기반 서명 방식으로 전환 추진
- 이용자에게 거래 이력이 없는 주소와 오프체인 다중서명 활용 권장
- 다만 성급하게 자산을 이전하는 행동은 경계
쉽게말하면 AI 발전으로 블록체인 보안이 더 중요해졌고, 이더는 그걸 잘 대비중이라는 어필까지 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