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생각보다 많음
- 업비트 존이 약간 메인 느낌 / 나머지 플젝 부스들도 있음
- 12시 기준, 굿즈 다 털려있어서 굿즈 파밍할거면 내일 오픈런 하셔야 함
- 부읽남도 와서 무슨 촬영중임
- 점심은 도시락으로 제공함
- 맛 평가하자면 10점 만점에 3점 드림 (맛없음)
식사가 개인적으로 아쉬웠고, 좀 늦게가니 굿즈 다 털려있었음. 다만, 저는 굿즈 관심없어서 오히려 휑한 부스에 각 플젝 담당자들 많아서 네트워킹하긴 좋았음.
확실히 작년이랑 비교했을 때 사람들이 적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바글바글한 것보단 낫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