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상위 10%가 전체 부의 75%를 보유하고 있는 반면, 하위 50%의 몫은 단 2%에 불과함.
• 글로벌 상위 10% → 전체 부의 75% 보유
• 글로벌 하위 50% → 전체 부의 2% 보유
• 미국 상위 10% → 미국 전체 부의 70% 보유
IMF는 AI 확산이 생산성과 성장에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자본과 기술을 가진 계층에 이익이 더 집중되면서 부의 격차를 오히려 확대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음.
결국 AI 시대의 핵심 문제는 단순히 “얼마나 성장하느냐”가 아니라 그 성장의 과실이 누구에게 돌아가느냐가 될 가능성이 큼.
(우리도 발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