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가 새 글 ‘Safety First’에서 AI 산업과 미국 유동성을 엮어서 꽤 재밌는 주장을 내놓음.
📦 핵심 논리
• 미국 AI 기업들은 아직 자체 현금흐름으로 막대한 데이터센터 투자를 감당하기 어려움
• 그런데 AI 수요가 둔화되면 데이터센터·AI 관련 부채 가치가 흔들릴 수 있음
• 특히 보험사와 사모펀드 쪽에 AI·사모대출 리스크가 많이 쌓여 있다고 주장함
헤이즈가 보는 시나리오는 두 가지임.
1.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 명목으로 AI 컴퓨팅을 직접 사주거나 지원
2. AI 부채가 터지면 보험사 등을 구제하기 위해 돈을 품
결국 어느 쪽이든 정부 부채와 유동성이 늘어나는 방향이라는 것.
* 한 줄 요약 = “AI가 잘돼도 돈 풀고, 망가져도 구제하려 돈 푼다 → 결국 Bitcoin에는 호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