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제안한 7일간의 휴전안을 거부했고, 참모들에게 11월 중간선거 이후 이란 공습이 다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짐.
• 이란 제안: 미국이 항구 봉쇄 해제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 핵 협상 재개
• 트럼프는 해당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 미국과 이란은 중재자를 통한 협상은 계속 진행 중
• 트럼프는 대규모 작전 재개보다는 제한적 공습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도
• 미국은 탄약 재고와 다른 돌발 상황도 고려 중
• 최근 트럼프는 이란과 합의가 안 될 경우 추가 군사 행동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경고해왔음
중간선거 전까지는 협상 기대감이 남아있을 수 있지만 선거 이후 다시 군사 긴장이 커질 수 있다는 얘기라서 유가·인플레이션·위험자산 변동성이 계속 눌림 요인으로 남을 가능성이 큼.
(서로 평행선을 달리고있는 상황에서 트럼프가 합의 기대감만 은근슬쩍 주면서 시간 끌고있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