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hur Hayes는 AI 수요가 기대보다 약해질 경우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 둔화 → AI 관련 부채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봄
- 결국 미국 정부가 시장을 떠받치기 위해 유동성을 공급할 가능성이 높고, 이 과정에서 달러 유동성이 늘어나면 비트코인 등 크립토 자산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논리임
"AI 버블 붕괴 → 신용 위기 → 돈 풀기 → BTC 상승"한다는 늘 말하는 비슷한 논리 푸쉬중...
어쨋거나 핵심은 유동성 유입이 중요하단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