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미개봉인 상태로 판매하려고 했었음
- 근데 크림 물량까지 풀리면서 패닉셀 나옴 & 가격 떨어짐
- 미개봉 150~160만원 / 개봉 80~100만원에 거래됨
- 갈리오 뜨면 최소 300만원 이상 먹을 수 있고, 좋은 번호 뜨면 또 먹을 수 있어서 최소 20% 이상 확률믿고 남자답게 개봉하기로 결정
- 설레는 마음으로 포장 벗기기 시작
- 뭔가 나올 거 같은 기분이 들었음
- 부푼 기대를 안고 드디어 열었음
- 세라핀 당첨. 빠르게 박스 닫았음...
- 바로 팔았음 (120만원에 EXIT)
이게 찐 현실입니다... 그래도 후회는 없음.
한번 열어서 5~60만원 날리긴했지만, 그래도 재밌는 경험이었네요 ㅋ 순수익은 70만원으로 기록.
(그나저나 갈리오 한국판 1번은 얼마에 팔리려나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