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er Group이 참여한 시드 투자를 발표한 Travix는 컴퓨트 자산·동아시아 자산·AI 전략을 하나의 거래 구조로 연결하는 Agentic Omnibroker를 개발 중.
• 한국·일본 주식과 반도체·메모리·전력 등 컴퓨트 자산을 24시간 Perp로 연결
• Financial World Model이 사건 확률 변화가 자산에 미칠 영향을 분석
• Trusted Agent가 이를 실제 전략으로 만들고 백테스트까지 지원
• 진입 이유·전략 무효 조건·실행 기록까지 확인 가능
• BTC·나스닥·금·반도체 등을 하나의 증거금 체계에서 관리하는 구조 준비 중
현재 AI 트레이딩과 인과관계 기반 거래 기능은 베타 단계이며, 메인넷 출시를 준비 중. 아직 실제 오더북 거래는 열리지 않은 상태.
핵심은 “AI가 알아서 매매해준다”가 아니라, AI가 왜 그런 판단을 했고 그 전략이 실제로 검증 가능한지를 보여주겠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