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은 기관 자금 유입이 크게 늘었지만, 비트코인이 가진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
• 현물 ETF 등장으로 기관의 BTC 접근성이 크게 개선
• 지정학적 불확실성·법정화폐 가치 우려 속 전통 자산과 다른 움직임에 주목
• IBIT, 18일 하루 1.08억 달러 이상 순유입
• AI 투자도 기술주뿐 아니라 전력망·구리·데이터센터 등 인프라까지 봐야 한다고 강조
• 향후 5년간 데이터센터 및 관련 인프라 투자 규모 10조 달러 이상 전망
블랙록의 시각은 BTC는 ‘기관화 이후에도 분산 자산’, AI는 ‘반도체를 넘어 전력·인프라까지’로 투자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