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Fed의 25bp 금리 인상과 추가 인상 가능성에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함.
• 다우 +0.61%
• S&P 500 +1.14%
• 나스닥 +1.69%
• 미 10년물 금리 5% 아래인 4.946%로 하락
• WTI $101.91, 브렌트유 $104.82로 유가도 하락
• 엔비디아·아마존 +2%대, 인텔 +7% 등 기술주 강세
결국 금리 인상 자체보다 국채금리와 유가가 함께 내려온 게 시장에는 더 크게 작용한 모습.
전날 말씀드렸던 것처럼 FOMC 이후에도 시장이 버틸 수 있었던 핵심은 ‘금리 인상 = 무조건 위험자산 하락’이 아니라, 장기금리와 인플레 기대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있었음.
(당분간 10년물 5%선과 유가 움직임을 계속 체크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