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이 인기 콘서트·뮤지컬·스포츠 티켓을 매크로로 대량 예매한 뒤 최대 30배 가격에 되팔아 경찰에 붙잡힘.
• 2018년부터 약 7년 7개월간 범행
• 티켓 8,967매 재판매
• 판매금액 약 24억원
• 경찰은 이 중 약 3분의 2를 수익으로 추정
• 범죄수익으로 아파트 1채·상가 2채 구입
• 상가·예금 등 약 12억 6천만원 추징보전
PC·휴대전화 포맷까지 했으나 경찰이 포렌식으로 증거 확보했다고 함.
규모가 진짜 어마무시하네요 ㄷㄷ 이런 놈들 때문에 저도 콘서트 예매 실패한 적 몇 번 있어서 빡쳐있었는데... 훈훈한 뉴스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