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 종료 후인 11월부터 디지털자산 제도 논의를 구체화하겠다고 밝힘.
• “디지털자산 제도는 올해 안에 만들어야”
• 100점짜리 제도를 기다리기보다 70~80점이라도 빠르게 도입
• 이후 시장·기술 변화에 맞춰 지속 보완
• 글로벌 시장 변화 속도에 국내 제도가 뒤처지고 있다고 평가
• 업계에도 특정 이해관계보다 산업 전체가 수용 가능한 의견 제시 요청
결국 11월부터 입법 논의에 속도가 붙을 가능성이 높고, 연내 제도화 여부가 핵심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