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10~20년 만기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기존 최대 20억 달러 → 60억 달러로 확대.
• 최근 급등한 장기 국채금리 안정 및 유동성 공급 목적
• 하지만 시장은 70~100억 달러까지 기대했던 상황
• 예상보다 작은 규모에 실망 매물 출회
• 美 30년물 금리 5.3% 돌파
• 10년물도 4.85%까지 상승
바이백 자체는 유동성 공급에 긍정적이지만, 시장 기대치가 워낙 높았던 탓에 오히려 역효과가 나온 상황.
결국 바이백만으로 장기금리 상승 추세를 꺾기는 어렵다는 평가. 이제 11일 CPI와 다음 주 연준의 금리 결정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