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는 USDT를 통해 전 세계에 달러 유통망을 확장하는 동시에, 회사 수익으로 비트코인과 금을 적극 매입하고 있다고 밝힘.
• USDT를 통해 글로벌 달러 네트워크 확대
• 대규모 미국 국채를 보유하며 달러 시스템에 베팅
• 수익 일부는 BTC·금 매입에 활용
•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산의 어머니이자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토지에도 투자
• 다만 비트코인은 금의 5,000년 역사만큼 검증되지 않았다고 평가
결국 테더의 전략은 ‘달러로 돈 벌고, BTC·금으로 화폐가치 하락을 헤지한다’는 구조.
중앙은행이 아직 금을 선호하는 이유도 결국 신뢰의 역사 때문이고, 비트코인의 대중화에는 세대교체가 더 필요하다는 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