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이 신규 가상자산 ETP를 정식 공개 신청하기 전에 SEC와 비공개로 사전 협의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
• SEC에 선택적 비공개 사전협의 절차 도입 요구
• SEC 담당자는 45일 이내 답변하도록 제안
• 현행 공개 심사 방식은 경쟁사가 유사 상품을 바로 따라낼 수 있어 혁신 유인이 떨어진다는 주장
• 21셰어즈도 비슷한 입장
• 제인스트리트는 출시 경쟁 과열 시 상품 설계·유동성 검토 부실 우려
• 찰스슈왑은 전면 비공개에는 반대, 효력 발생 최소 75일 전 공개 필요 주장
운용사 입장에서는 ETF 아이디어를 보호하고 싶고, 시장조성업체·브로커 측은 투명성과 유동성 검증을 더 중요하게 보는 상황. SEC가 어느 쪽에 무게를 둘지가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