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sticeFi CEO Ben Nadareski는 기업 대차대조표에 묶여 있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이 DeFi의 다음 성장 구간을 여는 핵심 자금이 될 수 있다고 언급.
- 기업 보유 스테이블코인 상당수가 아직 유휴 자금 상태
- 이를 온체인 수익 상품에 연결하면 DeFi 유동성 확대 가능
- strcUSX는 비트코인 연계 수익을 DeFi로 가져오는 구조
- 별도 허가 없이 접근 가능
- 위험도에 따라 서로 다른 트랜치 선택 가능
결국 기업 자금이 수익형 온체인 자산으로 이동한다면, DeFi 시장 유동성 자체가 한 단계 커질 수 있다는 이야기.
(쟁여놓지만 말고 활용하자 기업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