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RWA 프로젝트 볼 때는 기관 이름보다 실제 거래량과 매출이 찍히는지를 먼저 보게 됨.
Cancore는 Canton Network의 토큰화 자산과 퍼블릭체인 유동성을 연결하는 Liquidity OS인데, 공개 데이터 기준 이미 메인넷 사용량이 꽤 쌓이고 있는 상황.
• Atomic Settlement 적용
→ 쉽게 말해 거래 양쪽이 모두 성공하거나, 둘 다 취소되는 방식
→ 제3자 커스터디나 랩드 토큰에 자금을 맡길 필요 없이 논커스터디얼로 정산
• 5개 네트워크 / 23개 토큰 / 250개+ 페어 지원
• 향후 Solana 연동 및 Agentic Trading 추가 예정
* 실사용 데이터
• 누적 거래량 $28M+
• 누적 스왑 69,000건+
• 9/2 하루 거래량 약 $541K
• 9/2 하루 수수료 매출 약 $4.5K
아직 청사진 위주인 RWA 프로젝트가 많은데, Cancore는 실제 거래와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들어왔음.
특히 Atomic Settlement 구조 덕분에 중간 커스터디 리스크를 줄이면서 자산을 정산할 수 있다는 점도 체크할 포인트. 앞으로 Solana 연동 이후 사용량이 얼마나 더 커지는지 팔로업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