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SEC 위원장 Paul Atkins가 CLARITY 법안이 이번 달 상원 표결을 거쳐 대통령 서명 단계까지 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 CLARITY 법안, 9월 15일 상원 표결 예정
• Atkins “미국은 글로벌 암호화폐 수도가 될 것”
• SEC·CFTC는 법안과 별개로 크립토 규제 정비 지속
• SEC는 최근 백악관에 암호자산 수탁 규칙 프레임워크도 제출
다만 법안은 플랫폼 수익 지급 문제를 둘러싼 은행권·업계 간 이견과 윤리 조항 수정 문제로 여전히 변수는 남아 있음.
(이런 통과 기대감은 이전부터 나오곤 했었음 / 시간의 문제일 뿐, 통과는 될거라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