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Fed의 유동성 공급 확대가 암호화폐 상승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
• 프랑스 국채·은행채 매도 압력 확대 가능성
• 레포 시장 자금 경색 → 미 국채 조달 비용 상승 가능
• 헤지펀드 디레버리징 발생 시 뉴욕 연은의 레포 시장 개입 확대 전망
• 이 과정에서 Fed 대차대조표가 월 약 $10B씩 증가할 수 있다고 분석
• 달러 유동성 확대 시 크립토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수혜 받을 것으로 예상
헤이즈는 올해 말 ETH 가격이 $10,000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도 유지.
결국 핵심은 다시 ‘유동성’. 시장에 달러가 풀리는 국면이 온다면 크립토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는 이야기.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