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더그래프가 공개한 3가지 업데이트를 보면 방향이 꽤 명확함.
- AI 에이전트가 Substreams를 직접 검색·생성·테스트·배포하는 구조로 확장
- REO 도입으로 실제 쿼리를 처리하지 않는 인덱서는 보상에서 제외
- GRT 보상을 단순 인플레이션이 아닌 실제 데이터 서비스 수요와 연결
- Substreams, 실시간 데이터, Token API, RPC, 기관·AI Agent 데이터까지 GRT 경제권 확대
- stGRT 도입으로 네트워크 보상 참여 구조도 단순화
기존에는 사람이 온체인 데이터를 조회하고, 인덱서가 스테이킹 기반 보상을 받는 구조였다면, 이제는 AI 에이전트·실사용 데이터·서비스 수요 중심으로 경제 구조를 다시 짜는 모습.
AI가 직접 데이터를 찾고 처리하고 비용까지 지불하는 구조가 커진다면, 결국 중요한 건 ‘누가 신뢰할 수 있는 온체인 데이터를 공급하느냐’가 될 것인데... 더그래프가 이 포지션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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